국민연금 유니버스에서 해외 포트폴리오에서 팔란티어, 램리서치, 넷플릭스, 유니레버, 소니 등의 AI.인프라.소비재.엔터테인먼트 성장주를 추가 보유하면서 리밸런싱 중입니다. 이는 전체 해외 주식 508조원 중에서 상위 10종목이 36% 차지하면서 ETF(인베스코 MSCI USA ETF, SPDR S&P 500 ETF) 로 시장 전체 노출이 강화됩니다. 

▶미국( 북미 70.5% 포트폴리오 핵심 )

미국의 중심으로 하여 빅테크.AI.금융 대형 우량주 집중, 2025년 3분기 평가액 1,280억 달려 규모

  • 엔비디아로 국민연금 미국 포트폴리오 7.2%를 들고 있습니다. (AI  GPU 시장의 80% 점유 중)
  • 애플은 현재 국민연금 미국 포트폴리오에서 보유 비중 5.9% 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5.7% 비중입니다. (Azure 클라우드 31% 시장점유)
  • 아마존은 3.2% 비중(41억달러) 아마존의 AWS 31% 1위 입니다. 
이외에도 '메타플랫폼스, 알파벳, JP모건 체이스, 버크셔 해서웨이, 브로드컴, 팔란티어, 램리서치, 엑슨모빌, 테슬라, 넷플릭스'등이 있습니다. 현재 말씀드린 미국 주식 들은 대부분이 AI와 관련된 주식 종목들 입니다. 그리고 ETF 및 기타 대형 인덱스(분산투자도구)로는 '인베스코 MSCI USA ETF, SPDR S&P 500 ETF' 등이 있습니다.

▶유럽( 14.0%, 헬스케어.소비재 중심)

독일.영국.스위스 등의 안정적 배당 우량주로 리스크를 분산한 상태 입니다. 주식 종목의 대표적으로 '유니레버(글로벌 소비재(식음료.뷰티)리더)' 그리고 '네슬레(세계 최대 식품기업)', 그리고 '노바티스(제약 대형주 암.면역질환 등)', '로슈(스위스 바이오헬스케어 선두주자), ASML(네덜란드), SAP(독일), 노키아, LVMH(프랑스), 쉘, BNP파리바(프랑스)' 들이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부연금펀드 영향 유사로 유럽 헬스케어.금융 비중이 높아서 안정적 장기 성장을 추구 합니다. 

▶일본 (4.5%, 제조.자동차 우량주)

일본 주식은 엔화 약세 활용 매수, 정밀기기.수출주 중심으로 있습니다. '소니, 도요타, 키엔스, 도쿄일렉트론, 미쓰비시, 신에쓰화학, 소프트뱅크그룹, 스크린홀딩스, 어드반테스트'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엔화 약세 시 매수 기회로 활용이 되고, 2025년 수익률이 20 ~ 30%대를 기록한 종목들이 많다 합니다. 

▶아시아퍼시픽 및 기타(8.5% + 2.4%)

아시아퍼시픽 및 기타 지역 비중은 호주 원자재.광산주, 싱가포르.홍콩 금융주 중심으로 안정적 배당과 인플레이션 헤지 목적으로 운영이 됩니다. '리오틴토, HSBC홀딩스, BHP, CSL, DBS, AIA, 삼성전자 ADR, TSMC'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원자재 사이클과 아시아 성장주를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고 2025년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률이 10 ~ 15%대를 기록한 종목들이 많습니다.